'ASEM 민간투자 국제회의' 개최
등록일 : 200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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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과 16일 서울에서, 아시아·유럽 회원국들이 참여하는 ASEM 국제회의가 열립니다.
회의에서는, 글로벌 금융위기 극복을 위한 주요국들의 민간투자 활성화 방안이 주로 논의될 전망입니다.
전 세계적인 금융위기 이후, 각국 정부의 정책대응을 공유하기 위해, ASEM 회원국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특히 금융위기 이후 나라의 경제발전을 위해선, 민간투자를 활성화시켜야 한다는게 이번 회의의 핵심입니다.
우리 정부는 회의 첫 날, 이용걸 기획재정부 2차관이 기조연설에 나서, IMF 외환위기 이후 우리나라의 위기극복 과정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이 차관은 당시 우리나라가, 민간투자로 국가재정을 보완하면서 사회기반시설을 조기에 확충한 점을 소개하는 등 민간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는 계획입니다.
정부는 이번 회의를 통해, 각국이 민간투자 활성화 방향을 공유하고, 아시아와 유럽간 협력관계가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아시아와 유럽 각국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국제회의는, 오는 15일과 16일 이틀동안 계속됩니다.
KTV 김민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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