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와이브로 신규사업자 허용키로
등록일 : 2009.11.02
미니플레이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으면서도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와이브로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신규사업자가 새롭게 진입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대대적인 육성책이 추진됩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우선 와이브로용으로 분배된 2.3㎓ 주파수 대역에서 8.75㎒폭, 또는 10㎒폭의 복수표준을 허용해 주파수 대역폭을 변경할 수 있도록 기술기준 고시를 연내 개정키로 했습니다.
방통위는 또 전국, 또는 지역 단위의 신규사업자를 허가해주는 방안을 검토키로 하고 로밍과 기지국 공용화 등을 통해 신규사업자 진입여건을 조성해주기로 했습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발 정책 투데이 (112회) 클립영상
- 이 시각 주요소식(단신) 0:44
- 신종플루 접종 일주일 앞당긴다 1:25
- 충분히 검증된 안전성·면역효과 1:27
- 이 대통령, 참모진과 청계천 방문 1:15
- 미국 공영방송 PBS, 한국 '녹색성장' 특집 방영 0:43
- 미디어법 후속조치 차근차근 진행 1:42
- 9개월째 무역흑자...연간 400억달러 전망 1:34
- 조간 브리핑 10:31
- '휴게소 고속버스 환승' 시범운영 1:37
- 자동차세 상습체납, 전국서 단속 1:29
- 건설현장 12곳 감리실태 조사 착수 0:36
- 방통위, 와이브로 신규사업자 허용키로 0:44
- 빚, 세금, 혐오시설‘3대 폭탄’없다 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