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총리, 슈뢰더 전 독일 총리 접견
등록일 : 2009.11.05
미니플레이
정운찬 국무총리는 오늘 방한 중인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를 접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정 총리는 통일 독일의 행정부처 이전에 대한 효과를 물었고, 이에 대해 슈뢰더 전 총리는 "행정부처가 분산되는 것은 좋지 않다"며 독일의 사례를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슈뢰더 전 총리는 "본에 부처가 있는 장관들은 베를린에 반드시 사무실이 있어야 하고 본에 있는 공무원들은 베를린으로 가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통일 독일은 1994년 핵심 10개 부처를 베를린으로 이전하고 환경부 등 6개 부처는 본에 남는 방식으로 부처를 본과 베를린으로 분산했습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제 투데이 (176회) 클립영상
- 이 대통령, 온실가스 감축목표 '강화' 1:43
- 온실가스 27% 또는 30% 감축…17일 확정 1:42
- 범국가 '에너지 목표 관리제' 도입 1:44
- 녹색 건축물, 저탄소 녹색도시 구현 2:17
- 철도·그린카 등 녹색교통으로 재편 2:05
- 1조원 투입, 녹색 인재 10만명 양성 1:26
- 이 대통령 "구조조정 소홀함 없이 추진돼야" 0:38
- 정 총리, 슈뢰더 전 독일 총리 접견 0:39
- 자영업자도 폐업 때 실업급여 받는다 0:25
- 총력대응으로 신종플루 고비 넘긴다 1:51
- 124개 한식메뉴, 외국어 표기안 마련 1:25
- 오늘의 경제동향 2:24
- 알기 쉬운 경제용어 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