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파견규모 상식 수준 될 것"
등록일 : 2009.11.19
미니플레이
우리정부의 아프가니스탄 지방재건팀 보호병력규모가 상식적인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의 고위당국자는 지금까지 지방재건팀 요원을 최대 150명으로 늘리고 이를 보호할 병력으로 300명 안팎을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또 아프간 파르완주를 유력한 후보지로 보고 있지만 아직 나토사령부가 한국의 아프간 지방재건팀 활동을 결정하지 않은 상태인만큼 정확한 지역과 민간인 파견규모, 이에 따른 보호병력 규모도 결정된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책 포커스(2008~2010년 제작) (258회) 클립영상
- 오바마 美 대통령 오늘 방한 1:42
- 정 총리 "세종시 교육·과학 중심 경제도시 바람직" 1:59
- "아프간 파견규모 상식 수준 될 것" 0:34
- 다음달 한·콜롬비아 FTA 협상 개시 1:28
- 아라온호, 중국과 북극해 공동연구 0:26
- 백신접종 이후 신종플루 증가세 주춤 0:31
- 사전예약 이것만은 기억하세요 1:38
- 국민 10명 중 3명 평생학습 1:26
- 국세청 역외탈세 추적 전담센터 출범 1:32
- 기부금 소득공제 한도 확대 추진 0:32
- 상장사 실적, 경제위기 이전 회복 0:35
- 전문기술인재-중소기업 '만남의 장' 2:46
- 지구촌 선도하는 '녹색한국' 비전 [클릭! 경제브리핑] 3:20
- 세종시, 쟁점과 해법은? [현장포커스] 8: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