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신성장 동력산업 육성을 위한 후속대책이 속도감 있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관광산업도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선진화 방안이 발표됐는데요.
신성장 동력 산업을 키우기 위한 정부의 빠른 조치 배경을 짚어봤습니다.
시장잠재력은 물론이고 타산업과의 융화력도 좋아 미래 우리 경제를 이끌고 갈 신성장동력산업.
미래를 짊어지고 갈 산업이기에 정부는 녹색기술산업, 첨단융합산업, 고부가서비스 산업 등의 3대 분야에 17개 산업 선정해 집중 투자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프로젝트를 가동해 1750억원을 지원해 설비투자를 지원했고 과감한 세액공제로 투자를 유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 같은 지원만으론 신성장동력산업의 발전에 한계가 있습니다.
초기 투자자본이 크고 지속적인 자금지원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관건은 민간투자.
정부가 무려 175개나 되는 규제를 한꺼번에 걷어 내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그간 투자를 하고 싶어도 허가상의 어려움이나 복잡한 절차로 인해 투자가 부진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불필요한 규제를 빠른 속도로 제거한다는 것이 눈에 띕니다.
수소자동차 설치관련 안전기준이나 기존의 발전소 부지 내에 신재생 에너지 시설을 추가로 만들 경우엔 허가를 면제 해주는 등의 속도감 있는 정책에 벌써부터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이유입니다.
KTV 최고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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