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오늘 밤 10시 '대통령과의 대화' 특별생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국정 현안과 관련해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특히 세종시 수정 추진과 관련해서는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국가지도자로서의 고민과 소회를 밝힐 예정인데요,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오늘밤 10시부터 '대통령과의 대화' 특별생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세종시 문제 등 현안에 대한 입장을 직접 밝힐 예정입니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세종시 수정 추진과 관련해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국가지도자로서의 고민과 소회를 밝힐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세종시 문제 외에도 4대강 살리기, 서민대책과 G20 정상회의,대북정책 등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은 이와 관련, 청와대에서 이슈별로 해당 비서관이 패널 역할을 맡아서 실전 연습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대통령과의 대화는 메인 사회자로 MBC 권재홍 앵커가 보조 사회자로 KBS 김경란 앵커, SBS 박선영 앵커가 나서고, 전문패널로는 김호기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김진 중앙일보 논설위원, 김연희 베인앤컴패니 대표가 출연합니다.
이와함께 가수 박현빈과 예능인 오영실, 탤런트 선우용녀씨도 출연하는 등 조금 더 생생한 국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들을 계획이라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미국식의 자유로운 공개토론인 '타운홀미팅'형식으로 진행될 대통령과의 대화는 100여명의 일반 방청객도 함께 참가해 이중 10명 정도는 방송 중 각종 민생현안을 대통령에게 직접 질문할 예정입니다.
청와대는 한때 대국민담화를 통해 입장을 밝히는 방안도 검토했었지만, 일방적으로 비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토론 끝에 국민과 진솔한 대화 갖자는 쪽으로 마무리를 지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별생방송 '대통령과의 대화'는 KTV 통해 밤 10시부터 100분간 생중계 됩니다.
KTV 이경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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