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내년도 SOC.지역경제 분야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서 알아봅니다.
이경미 기자!
Q> 이 대통령이 오늘 다시 한번 정부 임기 중에는 대운하를 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는데 자세한 내용 좀 소개해주시죠.
A> 이명박 대통령이 다시 한번 대운하 사업은 하지 않을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국토해양부, 농림수산식품부, 행정안전부, 환경부의 내년도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 정부의 임기 중에는 대운하를 하지 않겠다고 발표했고 물리적, 시간적으로도 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국회가 4대강 문제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것은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그러나 4대강 살리기 사업이 기후변화와 녹색성장을 함께 하는 모델이라고 설명한뒤 유엔개발계획(UNEP)에서도 인정하고 있는 만큼 강력한 추진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이 대통령은 내년 경제와 관련해서 "내년에는 훨씬 더 높은 성장을 하고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낼 것"이라며 "서민들도 내년 하반기에는 경기회복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 모두가 내년 상반기까지 비상경제체제를 공조할 것"이라며 '출구전략'에 대한 신중한 접근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내년 상반기까지는 비상경제체제를 유지할 것임을 다시한번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청와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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