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장관회의 내일 개막 '환율 문제 절충
등록일 : 2010.10.22
미니플레이
오는 11월 서울 주요 20개국정상회의를 앞두고 쟁점 의제를 최종 조율하는 장관회의가 경북 경주에서 내일 막을 올립니다.
경주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회의는 지난 6월 부산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 열리는 회의로 100여명의 주요국 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해 글로벌 경제 현안에 대한 논의를 벌이게 됩니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의장을 맡은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을 포함해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 티머시 가이트너 미 재무부 장관 등 거물들이 총집결해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TV 430 (9회) 클립영상
- 2010 인구주택 총조사 내일부터 실시 1:39
- G20장관회의 내일 개막 '환율 문제 절충 0:40
- 오늘부터 G20 정부합동상황실 가동 1:49
- 서울 G20서 '글로벌 금융안전망' 구축 1:57
- "서울 G20, 제3세계 목소리 반영할 것" 2:10
- G20 주요행사장 긴급구조 종합훈련 실시 1:52
- 이 대통령 "경찰, 토착·교육·권력비리 뿌리 뽑아야" 0:35
- 정부, 합동지원단 구성 '본격 상봉지원' 1:40
- 적십자회담 대표단 명단 北측에 통보 0:40
- 현인택 장관 "北, 천안함 사건 결자해지 해야" 0:38
- 김황식 총리 "청산리 대첩 애국정신 계승해야" 0:34
- 국가장 기간 '7일→5일' 단축 0:35
- 전국 공공임대 '고효율 난방' 교체 1:35
- 국내 줄기세포 '분화 기술' 국제 표준 채택 2:13
- '수업 경험' 함께 나눠요 2:15
- '공세적 환율 중재' 팔 걷은 한국 2: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