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국방 전화통화, 연합방위태세 합의
등록일 : 201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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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 국방부 장관은 오늘 새벽 게이츠 미 국방장관과 전화통화를 통해 현 상황 평가와 함께 앞으로 대책을 논의했다고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김태영 장관은 오늘 0시부터 20분 간 전화 통화에서 미 측에 자위권 차원의 조치라는 우리 측 입장을 설명했으며 이에 대해 미국 측은 전폭적인 지지를 약속했다고 국방부는 전했습니다.
양국 국방장관은 이번 북한의 도발이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된 의도적 공격이라는 데 의견을 모으고, 미국의 정보 자산을 포함한 현재 한미 연합방위 태세를 더욱 공고히 하는 데 합의했습니다.
한미 양국은 특히, 북한의 추가 도발을 억제하고 확전을 방지하기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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