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과식과 음주 등으로 자칫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설 연휴 주의해야 할 건강정보들을 정리해봤습니다.
떡국이나 전 같은 명절 음식들.
맛있다고 많이 먹다 보면 금세 살이 찌거나 심지어 배탈이 나기도 합니다.
설 음식 열량을 확인한 결과, 만둣국 1그릇엔 350Kcal, 잡채 반 접시는 258Kcal, 빈대떡 1장은 97Kcal, 식혜 1컵은 74Kcal의 열량을 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끼 식사로 이들 음식을 먹고 후식으로 과일까지 먹고 나면 평소보다 열량섭취는 배 가량 늘어납니다.
하지만 조리과정에서 기름 사용을 줄이고 짜지 않게 먹는 것으로도 열량 섭취를 상당량 줄일 수 있습니다.
권준욱 과장/보건복지부 질병정책과
"기름을 많이 넣다보면 음식의 열량이 급격히 늘어납니다. 또 짜거나 매운 자극적인 음식은 과식을 유발하는 만큼 삼가야 합니다."
명절 연휴 기간 잦은 음주는 안주 섭취량을 늘리고 고스란히 체내에 지방으로 축적되는 만큼 과음을 피해야 합니다.
또 친지끼리 술잔을 돌려 사용하는 경우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이나 A형 간염 등을 옮길 수 있는 만큼 삼가야 합니다.
KTV 박성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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