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대기업 신입 채용 시작···취업시장 '훈풍'
등록일 : 201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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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의 상반기 채용규모가 큰 폭으로 늘면서 얼어붙었던 채용시장에도 훈풍이 불고 있습니다.
주요 기업들의 채용 계획을 살펴봅니다.
국내 주요기업들이 상반기 채용규모를 잇따라 확정하고 있습니다.
우선 지난해 220조원의 매출을 달성한 삼성 그룹사는 올해 2만5천명을 확대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대졸 신입사원만 보면 삼성이 9천명, CJ그룹이 9백명 LG전자가 2천1백명, 한화그룹이 5백40명 등입니다.
경기회복세에 힘입어 국내 인력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전반적으로 채용시장에도 훈풍이 불 전망입니다.
전문가들은 특히 트위터나 스마트 폰등의 SNS서비스 관련업종과 금융업 분야에서 신규인력 채용이 크게 늘거란 분석입니다.
한편, 올해 상반기 신규인력 채용 규모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7만명 증가한 20만명 정도가 될 걸로 전망됐습니다.
KTV 신혜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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