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I "진료 시스템 개선 필요성 지적"
등록일 : 201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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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개발연구원 KDI는 지난 16일 방송된 MBC 8시 뉴스 '외상환자 갈 곳 없다' 보도와 관련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습니다.
이날 MBC가 서울대 교수의 인터뷰를 인용해 "진료 시스템을 개선한다고 해서 더 살아날 환자가 많은 것 같지 않다"면서 "KDI의 결론을 엉터리라고 본다"고 보도한 데 대해, KDI는 예비타당성조사 보고서에서 외상환자 이송과 치료체계, 의료인력과 장비 확보를 위한 지원, 이를 위한 제도적 정비 등 개선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지적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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