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을 빼기 위해 운동을 하시는 분들은 많지만 정작 운동량을 얼마나 해야할지 아는 분은 많지 않습니다.
건강하게 비만을 탈출하는 운동법, 박성욱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건강을 위해, 살을 빼려고 운동을 시작하지만 운동량은 모두 제각각입니다.
안승진/대구시 지산동
“헬스 클럽 다닐 때 트레이너가 알려줘서 30분 유산소 운동 30분 근력운동 이렇게 하고 있어요.”
권영생/인천시 작전동
“아침 출근전에 한 40분 정도 뛰거나 걷는데 조금 부족한 감이 있어도 출근해야 하니까...”
하지만 건강을 지켜주는 운동도 과욕이나 잘못된 정보로 인해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건강을 지키며 적정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본인의 체력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오상우 교수/동국대학교일산병원 가정의학과
“본인 체력에 맞지 않는 운동을 했을 경우 오히려 조직에 손상을 줘서 심혈관 질환이나 뇌질환 등을 가져 올 수 있는 만큼 체력을 알고 적정 운동량을 정해야 합니다.”
체지방과 근력, 혈압,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6가지 항목에 대한 측정을 일선 보건소 등에서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본인의 체질과 적성에 맞는 운동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하루 30분 정도 약간 숨이 가빠서 노래를 부를 수 없을 정도의 운동을 매일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합니다.
또 과도한 음주와 스트레스 등도 비만을 유발하는 만큼 음주나 음식섭취외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갖는 것도 중요합니다.
KTV 박성욱입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저작권자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굿모닝 투데이 (3회) 클립영상
- 美 상원 재무위, 한미FTA 이행법안 가결 0:18
- 이 대통령, 워싱턴 도착…공식일정 돌입 0:26
- 한미 정상, 디트로이트 방문 'FTA 연설' 1:20
- 검찰, 성폭력 피해 장애인 인권 보호 강화 1:56
- 통일부, 개성공단 건축공사 재개 허용 1:41
- 잠수함 첫 수출 눈앞…국산무기 세계로 1:33
- '석면 검출' 8개 초중고 운동장 재시공 0:36
- 내년 환경 분야 예산 첫 5조원 돌파 1:53
- 건설근로자 산업재해 예방이 최우선 4:38
- 기업들 "4분기 자금사정 더 어려울 전망" 2:07
- 부동산거래 허위신고 700여명 과태료 2:01
- 25일까지 127만명 부가세 신고·납부 1:40
- 김 총리 "약 슈퍼판매 논란, 법·원칙 따라 대응" 0:40
- 조간 브리핑 12:05
- 전문대도 내년부터 대학교 명칭 사용한다 1:28
- UNWTO "세계 관광, 아시아가 주도한다" 1:48
- 외국인이 말하는 '파란만장 한국문화체험기' 1:46
- 운동의 시작은 '내 체력 알기' 1:44
- 임성남 본부장 내일 방일…북핵 공조 협의 0:19
- "가스관 北통과료 천연가스로 지불해야" 0:28
- 필리핀 민다나오섬 2개주 '여행제한' 지정 0:26
- 방통위 "디지털 전환에 3만~4만5천원 지원" 0:37
- 자동차 번호판 선택폭 10개까지 확대 0:39
- 김주영 소설가 등 인촌상 5개 부문 수상 0:25
- F1개최 준비 완료…분위기 고조 2:06
- 이야기가 있는 '쉐질' 1:48
- 중국인 유학생 6만명…관심 써야 3:07
- 제1회 중국인 유학생 페스티벌 '성황' 2:13
- 클릭-e 뉴스 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