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을 앞두고 수험생은 물론 학부모들도 매우 떨릴 것입니다.
이런 긴장속에서 시험장에 꼭 가져가야 할 물건과 가져가지 말아야 할 물건을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수능 당일 낭패를 막기위해 마지막 준비 물품을 팽재용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수험표와 신분증은 수험생들이 반드시 챙겨야 하는 준비물입니다.
많은 수험생들이 아침에 준비물을 챙기다 가장 중요한 수험표와 신분증을 빠트리기 때문에 시험 전날 미리 챙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수험표를 분실한 경우에는 응시원서에 붙은 사진과 신분증을 갖고 시험장의 시험관리본부에 재발급을 신청해야 합니다.
재발급은 오전 8시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시험장에 늦은 수험생은 재발급을 받을 수 없습니다.
올해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휴대전화기, MP3를 비롯해 모든 전자기기의 시험장 반입이 금지됩니다.
작년 수능시험에서도 50명의 수험생이 전자기기 소지로 성적이 무효 처리된 만큼 전자기기는 애초에 가지고 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수능 시험장에서는 컴퓨터용 사인펜과 샤프펜을 수험생들에게 일괄 지급하지만 가급적이면 개인이 필기도구를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수능 전날인 오늘은 평소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일찍 잠에 들거나 가벼운 운동을 통해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올해 수능은 지난해와 달리 이미지 스캐너 방식으로 채점이 진행되는 만큼 예비 마킹을 지울 수 있는 수정 테이프를 챙기는 것이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KTV 팽재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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