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왕따폭력' 방관혐의 교사 첫 입건
등록일 : 201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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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에 적극적인 조치를 하지 않은 교사를 경찰이 처음으로 입건했습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여중생이 투신자살하는 상황에 이르도록 교사로서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은 혐의로 중학교 교사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부터 5차례에 걸쳐 자신이 담임을 맡고 있던 여중생 C양의 부모로부터 딸이 같은 학교 학생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어 조치를 취해달라는 요구를 받았지만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당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를 소집하지 않은 학교 교장과 교감에 대해 교육과학기술부에 징계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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