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훈 "3월 파리서 北 관현악단 지휘"
등록일 : 2012.02.21
미니플레이
지휘자인 정명훈 서울시향 예술감독이 다음 달 프랑스 파리에서 북한의 관현악단을 지휘합니다.
정 감독은 오늘 오전 여의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월14일 파리의 살 플레옐에서 북한의 은하수 관현악단과 프랑스의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합동 공연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책 오늘 (2011~2013년 제작) (95회) 클립영상
- 승부조작 일벌백계…신고포상금 1억원 1:45
- 학원스포츠·체육계 회계부정 근절 대책 마련 1:20
- 내일 취임 4년 회견... '포퓰리즘' 강력 대응 1:35
- 핵안보정상회의 기간 '승용차 자율 2부제' 2:10
- 글로벌 위기 뚫고 도약의 발판 마련 3:29
- 양극화·FTA 등 국정 4년 '오해와 진실' 1:49
- 검찰, 박희태·김효재 불구속 기소 1:34
- 학교폭력, 소통으로 현장과 이견 좁힌다 2:09
- 정부 "탈북자 문제, UN인권이사회서 제기" 1:22
- 정부, 중국에 '탈북자 북송 반대' 전달 5:10
- 류우익 장관, 北에 '이산가족 실무접촉' 재차 촉구 1:40
- 정명훈 "3월 파리서 北 관현악단 지휘" 0:19
- 미신고 '숯가마 찜질방' 무더기 적발 1:31
- 스마트스쿨 세종시에서 첫 선 1:35
- 여인숙, 문화사랑방으로 변신 2:56
- 창업부터 경영애로까지 모두 해결! [정책 플러스] 6:50
- 이명박 대통령 국정 4년··· '고용·복지' 성과와 과제 [와이드 인터뷰] 2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