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무력경쟁 아닌 평화로운 경쟁해야"
등록일 : 20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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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북한과 무력경쟁을 원하지 않는다면서, 국민을 행복하게 살게 하는 평화로운 경쟁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민주평통 간부위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가진 다과회에서 이 같이 말하고, 한반도 전쟁을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면서, 한반도 7천5백만 국민들은 행복해야 할 권한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북한도 새로운 리더십이 왔기 때문에 변화에 좋은 기회라고 설명하고, 다만 북한의 어떤 도발도 용납지 않고 강하게 대응할 것이라면서, 이는 싸우기 위해서가 아닌 평화를 위해서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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