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휴가를 보내기 위해 여수엑스포를 찾는 막바지 관람객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여수엑스포는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종류의 입장권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내게 꼭 맞는 입장권 활용법, 이연아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다양한 해양문화와 화려한 쇼가 한데 어우러져, 바다의 낭만을 한껏 즐길 수 있는 여수엑스포.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전국에서 몰려든 관람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엑스포를 찾은 관람객 수는 모두 625만여 명.
현재 여수엑스포는 종일 관람이 가능한 보통 입장권과 오후 1시부터 입장이 가능한 오후권, 오후 5시부터 입장할 수 있는 야간권으로 나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
조용환 실장/여수엑스포조직위 홍보실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입장권 제도 덕분에 무엇보다 관람객들이 쉽게 엑스포장을 찾을 수 있게 됐습니다."
여행 계획에 맞춰 활용 가능한 다양한 맞춤형 입장권 덕분에 관람객들의 만족도도 높아졌습니다.
임석진/ 경기도 부천시
"1박 2일로 코레일 상품권을 구입해서 여기 오게 됐는데 입장권이 저렴하고, 여기 다양한 시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여수엑스포를 방문하기 전에 내가 사는 지역이 할인 혜택의 대상인지도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자체의 날을 선정해, 해당 지역 주민에게는 입장권을 파격적인 가격인 3천 원에 판매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달 25일 전북 군산과 정읍, 대전 유성구, 서울 중구 등을 시작으로 이번 달 10일까지 계속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신이 사는 지역의 시청과 구청을 통해서 알아볼 수 있습니다.
KTV 이연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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