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막을 이틀 앞둔 여수엑스포, 해외 언론들은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요.
해양 엑스포의 새 장을 연 여수엑스포에 대한 외신들의 찬사를, 김현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CNN이 뽑은 '2012년 꼭 가 봐야 할 최고의 여행지' 1위.
세계적 여행안내서 '론리플래닛'이 선정한 '2012년 꼭 해야 할 10가지'.
여수엑스포에 대한 해외 언론의 높은 평가는 개장 이전부터 시작됐습니다.
여수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엑스포 개막 이후 지난 6일까지 여수엑스포와 관련해 해외 언론에서 총 565건을 보도했고, 해외 방송사의 취재 횟수만도 총 347회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월 16일 프랑스 르몽드지는 '대한민국의 보물 전남이 새롭게 빛난다'는 제목으로, 전남과 엑스포를 함께 묶어 소개했습니다.
또 6월 9일 미국 뉴욕타임즈는 '한국의 모든 길은 여수로 통한다'는 제목으로 엑스포를 비중있게 보도했습니다.
유럽 뉴스채널인 '유로뉴스'는 여수엑스포 특집에서, 360여개 섬과 희귀한 해양생물의 보고인 여수는 바다와 인간의 상호관계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상적 장소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밖에도 중국 CCTV, 일본의 NHK와 아사히신문, 산케이신문, 독일 디벨트지, 이탈리아 피에몬테프레스지 등, 많은 해외 언론들이 여수엑스포를 집중 조명했습니다.
외신들은 특히 박람회장의 건축미와 콘텐츠의 우수성, 편의시설과 행사장 운영의 안락함을 호평하면서, 주변의 관광지까지 상세히 소개해 여수 알리기에도 큰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KTV 김현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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