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 만큼만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전격시행 [집중 인터뷰]
등록일 : 20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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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새시대 2부, 집중 인터뷰로 문을 엽니다.
이나씨, 한국만큼 음식 인심 후한 나라가 또 있을까요?
저는 그래서 한국에 와서 너무 좋았어요.
다른 나라에서 반잔 값 따로 받는데 한국은 무한 리필이고 음식 많이 주셔서 상이 부러질 것 같아요.
하지만 안 좋은 점도 있을 것 같아요.
뭐가 있을까요
네, 먹고 남길 만큼 상을 차리니까, 바로 음식 쓰레기가 너무 많이 나온다는 겁니다.
이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비용이 연간 8천억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정말 어마어마한 액수입니다.
다른 쓰레기는 이미 돈 주고 쓰레기 봉투를 사서 버리고 있는데 음식물 쓰레기는 그냥 버렸었죠
이제부터는 음식물 쓰레기에도 종량제가 적용됩니다.
지난 2일부터 음식물쓰레기 종량제가 전면 시행된건데요.
자세한 내용 환경부 자원순환국 신진수 폐자원관리과장과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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