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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565회)
등록일 : 201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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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1 박 대통령, "야당 제기 문제 여야 합의 땐 수용"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국회 시정연설에서 최근 야당이 제기하고 있는 여러 문제들을 포함해 무엇이든 국회에서 여야가 충분히 논의해 합의점을 찾아주신다면 저는 존중하고 받아들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박 대통령의 언급은 국가기관의 대선개입 의혹에 대한 야당의 특검요구도 여야 합의가 전제된다면 조건없이 수용할 수 있음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2 "경제활성화 위해 정기국회 법안 통과시켜야"


박근혜 대통령은 경제활성화 법안들이 제 때 통과되지 못하면 회복기미를 보이는 우리 경제가 다시 침체의 늪에 빠지게 될 수 있다며 정기국회에서 법안 통과를 요청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내년도 예산안은 경기회복세를 살려나가기 위해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뒀다며 제때 처리해줄 것을 간곡히 당부한다고 밝혔습니다.


3 "필리핀 요청오면 공병·의료부대 파병 추진"


국방부가 필리핀 태풍 피해 지역 재건을 위해 공병과 의료부대 파병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오늘 정례 브리핑에서 필리핀 정부의 요청이 있을 경우 곧바로 파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파병 부대와 인원, 장비 등을 실무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4 250만명 개인 신용등급 올라간다


이르면 올해 말부터 실수 연체로 떨어진 신용등급이 원상복구 되고 단기간 현금서비스를 받거나, 제2금융권을 이용해도 신용평점에는 불이익을 받지 않게 됩니다.

이런 내용을 담은 새 개인 신용평가 체계 '케이스코어'가 올해말부터 시중은행에 도입되는데 이에따라 전 국민 중 약 250만명의 신용등급이 개선될 전망입니다.


5  KDI,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 1.1%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를 가까스로 넘을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한국개발연구원에 따르면올해 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1%에 그칠 것으로 예측됐는데 이는 10월 누적 물가상승률인 1.2%보다 낮은 수준으로 금융위기 직후인 1999년 이후 14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6 '결혼 여성' 경력 단절 심각


여성들이 노동시장에 진입하고서 출산·육아 등을 하게 되면 고용률이 현저히 낮아진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통계개발원의 2010년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를 분석한자료를 보면 30대 전반의 여성 고용률은 20대 전반에 비해 15%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7 "주택기금 공공임대건설·도시재생 지원 필요"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이 국민주택기금 등주택금융 개편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주택기금이 공공임대주택 건설과 도시재생 사업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서장관은 오늘 오전 국제주택금융포럼에서 재정과 주택기금 등 공공 부문이 선도적 역할을 통해 새로운 매커니즘을 만들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8  청소년 알바생 보호에 11억원 예산 투입


기획재정부는 청소년 근로자를 위한 예산으로 내년도에 11억 2천 5백만원을 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청소년 고용사업장 10곳 중 9곳이 노동관계법을 지키지 않고 있다며, 최저임금 수준과 서면근로계약성 중요성 홍보 등을 위해 예산을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주요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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