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北 '민족대회합' 제의 진정성 없어"
등록일 : 201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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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북한이 올해 광복절을 전후로 '민족적 대회합'을 열자고 제의한 것과 관련해 '진정성 없는 통일전선 공세'로 규정하고, 북한의 비핵화가 우선이라는 입장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통일부는 대변인 논평에서 "북한의 제안은 과거부터 되풀이해온 전형적인 통일전선 공세"라고 일축했습니다. 이어 "북한이 남북관계 개선과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에 대해 진정성이 있다면, 구태의연한 행태를 즉각 중단하고 비핵화에 대한 의지를 행동으로 보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북한은 광복 71주년 기념일인 올해 8월 15일을 전후로 남북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는 '민족적 대회합'을 개최하자며다음 달 중으로 이를 위한 실무접촉을 열자고 제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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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는 대변인 논평에서 "북한의 제안은 과거부터 되풀이해온 전형적인 통일전선 공세"라고 일축했습니다. 이어 "북한이 남북관계 개선과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에 대해 진정성이 있다면, 구태의연한 행태를 즉각 중단하고 비핵화에 대한 의지를 행동으로 보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북한은 광복 71주년 기념일인 올해 8월 15일을 전후로 남북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는 '민족적 대회합'을 개최하자며다음 달 중으로 이를 위한 실무접촉을 열자고 제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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