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총리, 베이징 한국문화원서 '특별한 시간'
등록일 : 201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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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중국을 방문중인 황교안 국무총리가 어제 톈진에서 열린 하계 다보스포럼에 이어, 오늘은 베이징에 있는 한국문화원을 찾았습니다.
이소희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베이징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한국요리교실.
한국음식 비빔밥과 김밥을 배워보는 시간에 황교안 국무총리도 참여했습니다.
하계다보스포럼 참석차 중국을 방문한 황 총리는 오늘 오전 주중 한국문화원을 찾아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중국 국민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황 총리는 한국 문화와 관광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한중 관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계속 관심가져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내용을 활용한 한국어 강좌 수업도 참관했습니다.
수강생들과 함께 한국어 공부의 동기와 관심가는 부분을 대화하기도 했습니다.
중국 내 한국 특파원단과의 간담회.
황 총리는 이 자리에서북한의 무수단 미사일 발사 등 도발과 관련해 중국과 공조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간담회에서는 내일 예정된 선양 방문의 배경도 설명했습니다.
황 총리는 동북 3성은 한국과 인연이 깊지만 고위급 차원의 방문이 한번도 없었다며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중국 방문 사흘째 일정을 보내고 있는 황 총리는 오늘 저녁 리커창 중국 총리를 만나 중국 어선의 불법조업 문제와 브렉시트와 관련한 양국 경제 방향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KTV 이소희입니다.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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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방문중인 황교안 국무총리가 어제 톈진에서 열린 하계 다보스포럼에 이어, 오늘은 베이징에 있는 한국문화원을 찾았습니다.
이소희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베이징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한국요리교실.
한국음식 비빔밥과 김밥을 배워보는 시간에 황교안 국무총리도 참여했습니다.
하계다보스포럼 참석차 중국을 방문한 황 총리는 오늘 오전 주중 한국문화원을 찾아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중국 국민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황 총리는 한국 문화와 관광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한중 관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계속 관심가져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내용을 활용한 한국어 강좌 수업도 참관했습니다.
수강생들과 함께 한국어 공부의 동기와 관심가는 부분을 대화하기도 했습니다.
중국 내 한국 특파원단과의 간담회.
황 총리는 이 자리에서북한의 무수단 미사일 발사 등 도발과 관련해 중국과 공조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간담회에서는 내일 예정된 선양 방문의 배경도 설명했습니다.
황 총리는 동북 3성은 한국과 인연이 깊지만 고위급 차원의 방문이 한번도 없었다며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중국 방문 사흘째 일정을 보내고 있는 황 총리는 오늘 저녁 리커창 중국 총리를 만나 중국 어선의 불법조업 문제와 브렉시트와 관련한 양국 경제 방향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KTV 이소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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