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여행주간…지역 곳곳에서 즐기는 색다른 여행
등록일 : 201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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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는 24일부터 2주 동안은, 정부가 지정한.. 가을여행주간입니다.
이 기간에 맞춰 지역 곳곳에서, 특색 있는 여행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요.
이소희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사내용]
밤에 가면 더 운치 있는 수성못.
올 가을 이 곳에서 야경을 즐기며 유람선을 탈 수 있습니다.
근대 느낌이 물씬 나는 청라언덕 선교사주택도 이번 여행주간 동안 주말까지 개방됩니다.
여행주간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꼽힌 대구 여행은 '상상 속의 대구'를 주제로 8곳이 특별개방됩니다.
경상감영공원 선화당과 청라언덕 선교사박물관, 계성중학교 아담스관, 옻골마을 문중서적 등 전통과 현대를 넘나들며 스탬프를 찍는 색다른 투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부산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가 끝난 뒤에도 그 여운을 계속 느낄 수 있습니다.
영화 속 촬영지 탐방과 무비로드에서 보물찾기 미션이 마련되고, 부산 대표 음식을 활용한 먹거리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전남 영산강에서는 황토돛배를 타고 유유히 생태탐방을 할 수 있습니다.
풍경과 음악을 모두 즐길 수 있는 강진만 갈대숲 음악여행도 진행돼 가을 남도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경남에서는 훈장님 예절교실이, 대전에서는 사이언스길 투어가 진행되고, 인천에서는 인천상륙작전을 주제로 주요 5대 거점 투어가 진행됩니다.
주민사업체가 운영하는 관광두레 지역에서도 다양한 여행프로그램과 기념품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정부는 가을 여행주간에 많은 국민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입니다.
싱크>김태훈/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관 (지난 5일)
"정부와 공공기관, 기업에서도 휴가 사용 장려를 위해서 여행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가을 여행주간은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주간 펼쳐집니다.
굳이 먼 곳으로 떠나지 않아도 각 지역에서 다양한 여행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KTV 이소희입니다.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는 24일부터 2주 동안은, 정부가 지정한.. 가을여행주간입니다.
이 기간에 맞춰 지역 곳곳에서, 특색 있는 여행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요.
이소희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사내용]
밤에 가면 더 운치 있는 수성못.
올 가을 이 곳에서 야경을 즐기며 유람선을 탈 수 있습니다.
근대 느낌이 물씬 나는 청라언덕 선교사주택도 이번 여행주간 동안 주말까지 개방됩니다.
여행주간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꼽힌 대구 여행은 '상상 속의 대구'를 주제로 8곳이 특별개방됩니다.
경상감영공원 선화당과 청라언덕 선교사박물관, 계성중학교 아담스관, 옻골마을 문중서적 등 전통과 현대를 넘나들며 스탬프를 찍는 색다른 투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부산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가 끝난 뒤에도 그 여운을 계속 느낄 수 있습니다.
영화 속 촬영지 탐방과 무비로드에서 보물찾기 미션이 마련되고, 부산 대표 음식을 활용한 먹거리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전남 영산강에서는 황토돛배를 타고 유유히 생태탐방을 할 수 있습니다.
풍경과 음악을 모두 즐길 수 있는 강진만 갈대숲 음악여행도 진행돼 가을 남도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경남에서는 훈장님 예절교실이, 대전에서는 사이언스길 투어가 진행되고, 인천에서는 인천상륙작전을 주제로 주요 5대 거점 투어가 진행됩니다.
주민사업체가 운영하는 관광두레 지역에서도 다양한 여행프로그램과 기념품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정부는 가을 여행주간에 많은 국민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입니다.
싱크>김태훈/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관 (지난 5일)
"정부와 공공기관, 기업에서도 휴가 사용 장려를 위해서 여행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가을 여행주간은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주간 펼쳐집니다.
굳이 먼 곳으로 떠나지 않아도 각 지역에서 다양한 여행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KTV 이소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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