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부패행위 신고자 22명에게 2억원 지급
등록일 : 201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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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는 부패행위를 적발한 신고자 22명에게 2억 6백만 원의 보상금과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권익위는 이들의 신고로 13억원을 국고로 환수했습니다.
권익위는 지난달까지 지급한 보상금과 포상금은 총 75건에 18억4천만 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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