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처, 가뭄지역에 특교세 124억원 추가 지원
등록일 : 2017.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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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는 올해 강수량 부족으로 가뭄이 전국적으로 확대될 우려가 커짐에 따라 각 지방자치단체에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24억원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지원되는 특별교부세는 전남 25억원, 전북·충남 각각 20억원, 강원·충북·경기·인천 각각 10억원, 경북·경남 각각 7억원, 세종 5억원 등으로 배분됩니다.
안전처는 앞서 지난달 29일에도 경기와 충남에 총 70억원의 특교세를 지원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 지원되는 특별교부세는 전남 25억원, 전북·충남 각각 20억원, 강원·충북·경기·인천 각각 10억원, 경북·경남 각각 7억원, 세종 5억원 등으로 배분됩니다.
안전처는 앞서 지난달 29일에도 경기와 충남에 총 70억원의 특교세를 지원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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