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사칭 '해외송금 한도초과' 사기 주의보
등록일 : 201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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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최근 금감원을 사칭한 이메일 피싱 시도가 잇따른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금감원에 따르면 사기범들은 발신자가 금융감독원인 이메일로 연간 해외송금 한도액이 초과됐다며 해외송금 사유를 입증해야 한다고 유도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감원은 이메일 발송자 주소와 발송인 등을 확인하고 출처가 불분명하면 국번 없이 1332로 신고한 뒤 메일을 삭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에 따르면 사기범들은 발신자가 금융감독원인 이메일로 연간 해외송금 한도액이 초과됐다며 해외송금 사유를 입증해야 한다고 유도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감원은 이메일 발송자 주소와 발송인 등을 확인하고 출처가 불분명하면 국번 없이 1332로 신고한 뒤 메일을 삭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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