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총리 "총파업으로 국민 피해·불편 없도록 해야"
등록일 : 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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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는 내일로 예정된 민주노총 총파업과 관련해 "국민의 피해나 불편이 생기지 않도록 관련 부처가 배려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리는 오늘 열린 국정현안 점검조정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일부에서는 총파업과 관련해 혼란이나 충돌을 우려한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에 대한 노동계의 기대가 큰 것처럼 노동계에 대한 문재인 정부의 기대 또한 크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총리는 오늘 열린 국정현안 점검조정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일부에서는 총파업과 관련해 혼란이나 충돌을 우려한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에 대한 노동계의 기대가 큰 것처럼 노동계에 대한 문재인 정부의 기대 또한 크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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