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재난지역' 청주·괴산·천안 구호우편물 무료 배송
등록일 : 2017.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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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북 청주와 괴산 충남 천안 특별재난지역 주민에게 대한적십자사 등 기관에서 보내는 구호우편물을 무료로 배송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읍면동사무소에서 발급한 재해증명서를 제출하면 내년 1월까지 우체국 예금의 온라인 송금과 통장 재발행 수수료를 면제해준다고 덧붙였습니다.
우정사업본부는 이 밖에 우체국보험의 경우, 보험료와 대출이자 납입을 유예해주기로 했습니다.
또 읍면동사무소에서 발급한 재해증명서를 제출하면 내년 1월까지 우체국 예금의 온라인 송금과 통장 재발행 수수료를 면제해준다고 덧붙였습니다.
우정사업본부는 이 밖에 우체국보험의 경우, 보험료와 대출이자 납입을 유예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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