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경력단절여성 창업 지원
등록일 : 2017.07.31
미니플레이
여성가족부는 경력단절 여성의 창업을 돕기 위해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창업지원 전담인력 30명을 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창업매니저는 유망 업종을 발굴해 창업정보를 제공하고 소상공인지원센터 등 창업지원 전문기관과 협력해 기술·자금·특허 등 창업에 필요한 과정을 지원합니다.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을 위한 직업교육훈련 과정은 기존 727개에서 777개로 늘어나고 재취업한 여성의 고용유지를 돕는 경력단절예방 상담사 15명을 새일센터에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창업매니저는 유망 업종을 발굴해 창업정보를 제공하고 소상공인지원센터 등 창업지원 전문기관과 협력해 기술·자금·특허 등 창업에 필요한 과정을 지원합니다.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을 위한 직업교육훈련 과정은 기존 727개에서 777개로 늘어나고 재취업한 여성의 고용유지를 돕는 경력단절예방 상담사 15명을 새일센터에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