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역대 최악 강진 사망자 90명으로 늘어
등록일 : 201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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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으로 7일, 멕시코 남부 태평양에서 발생한 100년 만의 최대 규모 강진에 따른 사망자가 90명으로 늘었습니다.
규모 8.1의 이번 지진으로 최대 피해를 본 멕시코 오악사카 주 당국은 주 내에서만 71명의 사망자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 외에도 치아파스 주 15명, 타바스코 주 4명이 각각 숨지면서, 현재까지 총 사망자는 9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규모 8.1의 이번 지진으로 최대 피해를 본 멕시코 오악사카 주 당국은 주 내에서만 71명의 사망자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 외에도 치아파스 주 15명, 타바스코 주 4명이 각각 숨지면서, 현재까지 총 사망자는 9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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