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외교장관 "北 지속 도발 시 대가 따를 것"
등록일 : 2017.09.11
미니플레이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북한이 도발을 지속할 경우, 불안정과 경제적 고난이라는 대가가 따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강 장관은 오늘 오후 가진 주한 상주 외신기자 대상 브리핑에서 북한은 현재 무모한 길을 걷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강 장관은 북한의 비핵화라는 국제사회의 공동의 목표를 평화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우리 정부는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며, 그 과정이 쉽지는 않겠지만 인내와 끈기, 한미 연합 방위 태세와 억지력에 대한 확고한 신념으로, 꾸준히 전진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강 장관은 오늘 오후 가진 주한 상주 외신기자 대상 브리핑에서 북한은 현재 무모한 길을 걷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강 장관은 북한의 비핵화라는 국제사회의 공동의 목표를 평화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우리 정부는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며, 그 과정이 쉽지는 않겠지만 인내와 끈기, 한미 연합 방위 태세와 억지력에 대한 확고한 신념으로, 꾸준히 전진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TV 뉴스 (17시) (708회) 클립영상
- UN 대북제재안 표결 임박…막판 물밑 협상 중 01:58
- 강경화 외교장관 "北 지속 도발 시 대가 따를 것" 00:38
- 통일부 "北 외무성 성명, 추가도발 명분 축적용" 00:39
- 문 대통령 "소년법 개정 문제 충분한 의견 수렴" 02:06
- 문 대통령 "사람중심 경제, IMF 권고에 부합" 01:53
- 문 대통령, 반 전 총장 접견…북핵 등 현안 의견교환 00:37
- 2018학년도 수능 11월 16일 실시… 59만 명 지원 01:41
- 내년부터 '자유학년제' 실시…1년 동안 진로·체험 학습 01:40
- 국방부, 5·18 특조위 '민간인' 구성…기밀문서 공개 방침 02:01
- 추석 황금연휴…'아이돌봄 서비스' 정상 운영 01:53
- 영양사 등 1만2천명 무기계약 전환…기간제교사 제외 01:54
- 평창올림픽 G-151…기념화폐 선착순 예약 시작 01:58
- 동료·아랫사람에 승진축하 꽃 선물 “괜찮아요” 0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