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직원 복지포인트로 전통시장 상품권 구매
등록일 :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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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내수 진작을 위해 청와대 소속 공무원의 복지 포인트로, 약 9천만 원 어치 전통시장 상품권을 구매했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비서관 이상 공무원은 맞춤형 복지포인트의 잔액 전부를 전통시장 상품권 구매에 사용하도록 했으며, 행정관 이하 직원은 자발적 참여를 통해 전통시장 상품권을 구매했습니다.
청와대는 매년 공무원 맞춤형 복지포인트의 30% 이상을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구매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지원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청와대 비서관 이상 공무원은 맞춤형 복지포인트의 잔액 전부를 전통시장 상품권 구매에 사용하도록 했으며, 행정관 이하 직원은 자발적 참여를 통해 전통시장 상품권을 구매했습니다.
청와대는 매년 공무원 맞춤형 복지포인트의 30% 이상을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구매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지원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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