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화 봉송, 평창올림픽 붐 조성 기회 삼아야"
등록일 : 20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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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동계올림픽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은 다음 달 1일부터 시작되는 국내 성화봉송 행사를 '올림픽 붐 조성을 위한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관련 발언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평창올림픽이 108일 남았습니다.
지난 9월 있었던 IOC, IPC 총회는 평창올림픽과 패럴림픽 준비 상황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를 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국민적 관심과 티켓 판매는 30% 수준으로 아직 기대에 못 미치는 상황입니다.
올림픽은 스포츠 행사를 너머 전 국민이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 국무총리께서 올림픽의 상징인 성화 채화를 위해 그리스를 방문 중입니다.
성화는 앞으로 일주일간 그리스에서 봉송한 후 대회 100일 전인 11월1일 한국에 도착하여 백하루 동안 7,500명의 주자가 전국을 누비며 국민과 함께할 계획입니다.
이 성화 봉송을 평창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붐 조성을 위한 확실한 기회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문체부를 중심으로 범부처 차원에서 조직위와 강원도가 긴밀히 협력하여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홍보를 진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신문, 방송, 온라인, 옥외 등 모든 매체를 활용한 전방위 홍보를 추진하고, 특히 젊은 층의 참여를 위해 온라인 홍보를 강화해 주길 바랍니다.
각 부처도 부처별 정책 고객에게 맞춤형 홍보를 진행하고, 주요 행사를 평창 홍보의 계기로 활용하는 등 평창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성공에 힘을 모아 주길 바랍니다.
관련 발언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평창올림픽이 108일 남았습니다.
지난 9월 있었던 IOC, IPC 총회는 평창올림픽과 패럴림픽 준비 상황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를 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국민적 관심과 티켓 판매는 30% 수준으로 아직 기대에 못 미치는 상황입니다.
올림픽은 스포츠 행사를 너머 전 국민이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 국무총리께서 올림픽의 상징인 성화 채화를 위해 그리스를 방문 중입니다.
성화는 앞으로 일주일간 그리스에서 봉송한 후 대회 100일 전인 11월1일 한국에 도착하여 백하루 동안 7,500명의 주자가 전국을 누비며 국민과 함께할 계획입니다.
이 성화 봉송을 평창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붐 조성을 위한 확실한 기회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문체부를 중심으로 범부처 차원에서 조직위와 강원도가 긴밀히 협력하여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홍보를 진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신문, 방송, 온라인, 옥외 등 모든 매체를 활용한 전방위 홍보를 추진하고, 특히 젊은 층의 참여를 위해 온라인 홍보를 강화해 주길 바랍니다.
각 부처도 부처별 정책 고객에게 맞춤형 홍보를 진행하고, 주요 행사를 평창 홍보의 계기로 활용하는 등 평창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성공에 힘을 모아 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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