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13일 중국 국빈방문…시 주석과 정상회담
등록일 :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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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3일 중국을 국빈방문합니다.
문 대통령은 이 기간 시진핑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하고 국빈만찬에 참석합니다.
유진향 기자가 보도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3일부터 3박 4일 동안 중국을 방문합니다.
문 대통령은 첫 방문지인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하고 국빈만찬에 참석합니다.
두 정상간 회담은 지난 7월 독일, 지난 달 베트남에서 가진 이후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문 대통령은 리커창 중국 총리를 비롯한 중국 지도자들과도 회동할 예정입니다.
문 대통령은 시 주석과의 회담에서 수교 25주년을 맞은 한중 관계를 평가하고 북핵 문제 해법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녹취> 박수현 / 청와대 대변인
"북핵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고 한반도에 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협조 방안과 역내 및 국제 문제 등 다양한 상호 관심사에 대해서도 협의할 것입니다."
베이징 방문에 이어 15일부터는 중국 일대일로와 서부 개발의 거점이자 우리 독립운동 유적지가 있는 충칭을 방문합니다.
문 대통령의 이번 중국 방문은 취임 후 첫 번째로 정상 간 신뢰와 우의를 돈독히 하고 양국 간 교류가 정상적인 방향으로 조속히 전환되는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청와대는 이번 국빈방문은 수교 25주년을 맞은 한중 관계가 새로운 25주년을 향해 출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KTV 유진향입니다.
문 대통령은 이 기간 시진핑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하고 국빈만찬에 참석합니다.
유진향 기자가 보도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3일부터 3박 4일 동안 중국을 방문합니다.
문 대통령은 첫 방문지인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하고 국빈만찬에 참석합니다.
두 정상간 회담은 지난 7월 독일, 지난 달 베트남에서 가진 이후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문 대통령은 리커창 중국 총리를 비롯한 중국 지도자들과도 회동할 예정입니다.
문 대통령은 시 주석과의 회담에서 수교 25주년을 맞은 한중 관계를 평가하고 북핵 문제 해법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녹취> 박수현 / 청와대 대변인
"북핵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고 한반도에 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협조 방안과 역내 및 국제 문제 등 다양한 상호 관심사에 대해서도 협의할 것입니다."
베이징 방문에 이어 15일부터는 중국 일대일로와 서부 개발의 거점이자 우리 독립운동 유적지가 있는 충칭을 방문합니다.
문 대통령의 이번 중국 방문은 취임 후 첫 번째로 정상 간 신뢰와 우의를 돈독히 하고 양국 간 교류가 정상적인 방향으로 조속히 전환되는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청와대는 이번 국빈방문은 수교 25주년을 맞은 한중 관계가 새로운 25주년을 향해 출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KTV 유진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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