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원권이 대세…화폐발행잔액 비중 80% 돌파
등록일 : 2018.01.09
미니플레이
축의금, 조의금, 용돈 등으로 5만원권이 널리 쓰이며 5만원권이 화폐발행잔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80%를 처음으로 돌파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작년 11월 말 전체 화폐발행잔액 106조8천560억원 가운데 5만원권지폐는 85조5천996억원으로 집계돼 화폐발행잔액 중 80.1%가 5만원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화폐발행잔액은 한은이 시중에 공급한 화폐에서 환수한 돈을 제외하고 시중에 남은 금액을 뜻하는데 5만원권이 80%를 돌파하기는 지난 2009년 6월 발행 이후 처음입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작년 11월 말 전체 화폐발행잔액 106조8천560억원 가운데 5만원권지폐는 85조5천996억원으로 집계돼 화폐발행잔액 중 80.1%가 5만원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화폐발행잔액은 한은이 시중에 공급한 화폐에서 환수한 돈을 제외하고 시중에 남은 금액을 뜻하는데 5만원권이 80%를 돌파하기는 지난 2009년 6월 발행 이후 처음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생방송 대한민국 1부 (73회) 클립영상
- 오늘 남북 만난다 주요 의제는? 24:04
-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방중'.. 자금성 접대 [월드 투데이] 06:43
- 10시부터 남북회담 개시…北 평창 참가 논의 02:43
- "남북대화 성공, 국제사회 지지 반드시 필요" 01:45
- 문 대통령, 칼둔 UAE 행정청장 접견…양국 관계 강화 협의 00:30
- 문 대통령 "최저임금 인상, 인간다운 삶 위한 것" 02:07
- 최저임금 인상부담, 납품업체와 유통업체가 나눈다 02:08
- 오후 5~7시 고열량 식품 광고 제한…국무회의서 의결 01:35
- 5만원권이 대세…화폐발행잔액 비중 80% 돌파 00:39
- 지진피해 33개 농가 집 고쳐줘…새해 '희망' 선물 01:40
- 포천 지역 고병원성 AI확진 평창동계올림픽 대비 방역 총력전 2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