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교추협 열어 '北평창참가' 29억원 집행 의결
등록일 : 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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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와 관련해 남북협력기금에서 29억 원을 집행하는 방안을 의결합니다.
정부는 오늘 오전 조명균 통일부 장관 주재로 교류협력추진협의회를 열어 '평창동계올림픽 북한 대표단 참가 관련 남북협력기금 지원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지원 규모는 29억 원 정도로, 평창올림픽 계기에 방남한 북한 고위급대표단과 예술단,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등의 체류 지원용입니다.
정부는 오늘 오전 조명균 통일부 장관 주재로 교류협력추진협의회를 열어 '평창동계올림픽 북한 대표단 참가 관련 남북협력기금 지원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지원 규모는 29억 원 정도로, 평창올림픽 계기에 방남한 북한 고위급대표단과 예술단,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등의 체류 지원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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