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수도권 지진 가능성 본격 연구
등록일 : 201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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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의 지진 위험성을 따지기 위해 땅속을 들여다보는 연구가 시작됩니다.
기상청 산하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은 오는 28일 한반도 지하단층· 속도 구조 통합모델 개발 사업 연구기관을 선정한 뒤 다음달 1일부터 4년 동안 본격적인 연구에 들어갑니다.
수도권에서 지하단층과 구조를 연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기상청은 수도권 지진활동과 지하단층을 분석하고 지하구조 연구를 통해 수도권의 지진 발생 환경과 지진 대비를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한다는 방침입니다.
기상청 산하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은 오는 28일 한반도 지하단층· 속도 구조 통합모델 개발 사업 연구기관을 선정한 뒤 다음달 1일부터 4년 동안 본격적인 연구에 들어갑니다.
수도권에서 지하단층과 구조를 연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기상청은 수도권 지진활동과 지하단층을 분석하고 지하구조 연구를 통해 수도권의 지진 발생 환경과 지진 대비를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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