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추경안 국회 통과···3조 8천3백억 원 규모
등록일 : 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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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제출한 추가경정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됐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청년일자리대책과 구조조정지역 지원 대책을 담은 3조 8천300억 원 규모입니다.
보도에 신국진 기자입니다.
3조 8천3백억 원.
국회를 통과한 문재인 정부의 두 번째 추가경정예산안 규모입니다.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애초 예산안 3조 8천 5백억 원보다는 약 2백억 원 줄었습니다.
정부의 이번 추경안에는 문재인 정부의 청년일자리대책과 구조조정지역 지원 예산이 담겼습니다.
청년 일자리 창출에 2조 9천억 원이 편성됐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 1조 원 규모입니다.
국회는 정부가 제출한 추경 예산안 가운데 사업별로 3천9백억 원을 감액했고, 3천7백억 원을 증액했습니다.
특히, 여야 합의 과정에서 최대 쟁점이었던 '산업단지 청년근로자 교통비'는 1인당 10만 원에서 5만 원으로 낮췄습니다.
9.5개월 이던 지급 기간도 절반 수준으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반면,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초등생 돌봄 사업, 어린이집 보조교사 인건비 현실화 사업은 증액 사업에 포함됐습니다.
미세먼지 대응 대책으로 마련된 어린이집과 경로당 공기청정기 설치 사업 예산도 증액됐습니다.
한편 국회는 '드루킹 특검법안'도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특검보 3명에 수사관과 파견 공무원 각각 35명이 참여하는 특검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KTV 신국진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청년일자리대책과 구조조정지역 지원 대책을 담은 3조 8천300억 원 규모입니다.
보도에 신국진 기자입니다.
3조 8천3백억 원.
국회를 통과한 문재인 정부의 두 번째 추가경정예산안 규모입니다.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애초 예산안 3조 8천 5백억 원보다는 약 2백억 원 줄었습니다.
정부의 이번 추경안에는 문재인 정부의 청년일자리대책과 구조조정지역 지원 예산이 담겼습니다.
청년 일자리 창출에 2조 9천억 원이 편성됐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 1조 원 규모입니다.
국회는 정부가 제출한 추경 예산안 가운데 사업별로 3천9백억 원을 감액했고, 3천7백억 원을 증액했습니다.
특히, 여야 합의 과정에서 최대 쟁점이었던 '산업단지 청년근로자 교통비'는 1인당 10만 원에서 5만 원으로 낮췄습니다.
9.5개월 이던 지급 기간도 절반 수준으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반면,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초등생 돌봄 사업, 어린이집 보조교사 인건비 현실화 사업은 증액 사업에 포함됐습니다.
미세먼지 대응 대책으로 마련된 어린이집과 경로당 공기청정기 설치 사업 예산도 증액됐습니다.
한편 국회는 '드루킹 특검법안'도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특검보 3명에 수사관과 파견 공무원 각각 35명이 참여하는 특검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KTV 신국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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