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천 5개 단지 일반분양 68명 위장전입 등 경찰 수사
등록일 : 20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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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과천의 아파트 분양 과정에서 특별공급뿐만 아니라 일반공급 당첨자 중에서도 위장전입 등 불법 행위 의심사례가 70건 가까이 드러났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디에이치자이 개포와 과천 위버필드, 논현 아이파크, 마포 프레스티지 자이, 당산 센트럴 아이파크 등 5개 단지의 일반공급 당첨자에 대한 부정 당첨여부를 점검한 결과, 68건의 불법 청약 의심사례를 잡아내 경찰에 수사의뢰한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본인과 배우자 등의 위장전입 의심이 43건, 부모 위장전입 15건으로 위장전입 의심사례가 58건으로 집계됐고, 이 외에 해외거주 3건, 통장매매 의심사례 2건 등입니다.
국토교통부는 디에이치자이 개포와 과천 위버필드, 논현 아이파크, 마포 프레스티지 자이, 당산 센트럴 아이파크 등 5개 단지의 일반공급 당첨자에 대한 부정 당첨여부를 점검한 결과, 68건의 불법 청약 의심사례를 잡아내 경찰에 수사의뢰한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본인과 배우자 등의 위장전입 의심이 43건, 부모 위장전입 15건으로 위장전입 의심사례가 58건으로 집계됐고, 이 외에 해외거주 3건, 통장매매 의심사례 2건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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