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내일 회담 결과 따라 북미와 정치일정 긴밀 협의"
등록일 :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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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세기의 담판이 될 북미정상회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내일 회담 결과에 따라 미국, 북한과 향후 정치일정이나 내용을 긴밀히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성욱 기자입니다.
청와대는 북미 정상회담 결과에 따라 향후 정치일정과 내용을 미국, 북한과 긴밀히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번 회담이 실무진 세팅 후 정상이 의례적으로 도장을 찍는 회담이라기 보다 두 지도자가 진솔한 이야기로 최종 담판을 짓는 성격이 강해 보인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싱가포르 현지에 나가 있는 남관표 국가안보실 1차장의 중요한 임무 중 하나가 북미대화 진행 상황을 공유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음달이나 9월중 남북미 정상회담이 열릴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떤 것도 정해지지 않았으며 논의된 바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문 대통령 방미 이후 미측과 남북미 회담에 대해 논의된 적이 없으며 지금은 북미 정상회담에서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바라고 그 결실에 논의가 집중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종전선언 관련 발언이 꼭 이번 회담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정부는 NSC를 중심으로 외교부, 통일부 등 관련부처가 북미정상회담 상황을 실시간 공유하며 북미회담 성공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KTV 박성욱입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내일 회담 결과에 따라 미국, 북한과 향후 정치일정이나 내용을 긴밀히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성욱 기자입니다.
청와대는 북미 정상회담 결과에 따라 향후 정치일정과 내용을 미국, 북한과 긴밀히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번 회담이 실무진 세팅 후 정상이 의례적으로 도장을 찍는 회담이라기 보다 두 지도자가 진솔한 이야기로 최종 담판을 짓는 성격이 강해 보인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싱가포르 현지에 나가 있는 남관표 국가안보실 1차장의 중요한 임무 중 하나가 북미대화 진행 상황을 공유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음달이나 9월중 남북미 정상회담이 열릴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떤 것도 정해지지 않았으며 논의된 바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문 대통령 방미 이후 미측과 남북미 회담에 대해 논의된 적이 없으며 지금은 북미 정상회담에서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바라고 그 결실에 논의가 집중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종전선언 관련 발언이 꼭 이번 회담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정부는 NSC를 중심으로 외교부, 통일부 등 관련부처가 북미정상회담 상황을 실시간 공유하며 북미회담 성공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KTV 박성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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