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재방북 가능성···미군 유해송환 작업 진행
등록일 : 201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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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후속 조치를 논의하기 위해 조만간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 장관이 방북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6·25전쟁 당시 북한에서 숨진 미군의 유해 송환 작업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르면 다음 주 중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영은 기자입니다.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기 전 두 차례 방북을 통해 회담을 준비했던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또다시 북한을 방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 국무부는 최대한 이른 시간 내에 북미회담의 후속 조치를 위한 접촉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폼페이오 장관이 더 늦기 전에 방북에 나설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어제 백악관 내각회의를 주재하면서 폼페이오 장관이 이미 북한에 가있는 줄 알았다는 농담을 건네 폼페이오 장관의 방북 가능성에 힘을 보탰습니다.
녹취> 도널드 트럼프 / 미 대통령
"(폼페이오 장관이)북한에 갔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북한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죠. 여기서 만나다니, 놀랐습니다."
이런 가운데 북미회담의 합의사항 가운데 하나인 미군의 유해 송환은 이르면 다음주 안에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한 유세 현장에서 6·25 전쟁에서 전사한 미군의 유해 200구를 북한으로부터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실제 인도는 아직 이뤄지지 않아, 송환을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는 의미로 풀이됩니다.
KTV 최영은입니다.
이런 가운데 6·25전쟁 당시 북한에서 숨진 미군의 유해 송환 작업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르면 다음 주 중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영은 기자입니다.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기 전 두 차례 방북을 통해 회담을 준비했던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또다시 북한을 방문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 국무부는 최대한 이른 시간 내에 북미회담의 후속 조치를 위한 접촉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폼페이오 장관이 더 늦기 전에 방북에 나설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어제 백악관 내각회의를 주재하면서 폼페이오 장관이 이미 북한에 가있는 줄 알았다는 농담을 건네 폼페이오 장관의 방북 가능성에 힘을 보탰습니다.
녹취> 도널드 트럼프 / 미 대통령
"(폼페이오 장관이)북한에 갔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북한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죠. 여기서 만나다니, 놀랐습니다."
이런 가운데 북미회담의 합의사항 가운데 하나인 미군의 유해 송환은 이르면 다음주 안에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한 유세 현장에서 6·25 전쟁에서 전사한 미군의 유해 200구를 북한으로부터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실제 인도는 아직 이뤄지지 않아, 송환을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는 의미로 풀이됩니다.
KTV 최영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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