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윤종원·일자리 정태호·시민사회 이용선 [오늘의 브리핑]
등록일 : 20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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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오전 청와대 수석과 비서관들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일자리수석에 정태호 청와대 정책기획비서관, 경제수석에는 윤종원 주 OECD 대사를 임명했습니다.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임종석 / 대통령비서실장]
일자리수석으로 새로 임명된 정태호 비서관은 청와대 주요 비서관을 역임했고, 정당의 정책과 정무 업무를 두루 경험한 정치권에서는 상당히 드문 정책통으로 인정받는 분입니다.
문재인 정부 첫 정책기획비서관을 맡아서 주요 국정과제를 기획하고 실행해 오신 분입니다.
그 추진력으로 일자리 창출 정책에 보다 속도를 내고자 하는 의지가 반영된 것입니다.
특별히 진행하게 될 ‘광주형 일자리’를 실질적으로 준비해 오신 분으로서 현 정부가 일자리 정책에 한층 더 힘을 싣겠다는 의지로 해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윤종원 경제수석은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장과 청와대 경제금융비서관, 그리고 국제통화기금(IMF)의 상임이사를 거쳐서 3년여 주OECD대사로 역임해 오신 분입니다.
국내외로 최고의 실력을 인정받는 경제정책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경제 분야 국정과제의 지속적인 추진과 함께 산업통상, 금융, 재정 등 다양한 경제 현안을 통합적으로 조율해 나가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OECD가 주창하고 있는 것이 포용적 성장인데, 신임 윤 수석은 소득주도성장과 혁신성장, 그리고 공정경제의 세 바퀴가 잘 굴러가는 모습은 OECD가 추구하는 포용적 성장과 같은 개념이다
하는 소신을 가지고 지속가능한 성장과 인간 중심 경제 패러다임에 대해서 그 중요성을 강조해 오신 분입니다.
거시경제과 실물경제에 대한 높은 이해와 함께 그 현 정부의 경제정책 그 철학에 대해 가장 부합하는 분으로서 경제 전반에 대해 새로운 활력이 되어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용선 시민사회수석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시민운동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희가 초기에 사회혁신수석실에서 문재인 정부 1년여 혁신과제를 발굴하는 데 조금 더 주안점을 뒀다면 이번 시민사회수석실로 개편과 이용선 수석의 임명은 시민사회 전반과 보다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협업하겠다 하는 의지가 반영된 것입니다.
이용선 수석은 경실련 등 시민운동, 그리고 노동운동, 통일운동, 또한 제도정치를 두루 경험한 좀 드문 분입니다.
우리 사회의 원로부터 각계 전반에 청와대가 보다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그런 의지가 반영된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 신설하게 되는 소득주도성장 특별위원회는 특별히 대통령의 특명으로 만들어지게 된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홍장표 前 수석은 소득주도성장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임금주도성장을 처음으로 제기하신 분입니다.
현 정부의 소득주도성장론의 중심에 있는 학자라고 할 수 있는데, 문재인 정부의 경제모델을 체계적으로 재정비해 달라는 특명을 대통령께서 임명과 함께 전달하셨습니다.
일자리수석에 정태호 청와대 정책기획비서관, 경제수석에는 윤종원 주 OECD 대사를 임명했습니다.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임종석 / 대통령비서실장]
일자리수석으로 새로 임명된 정태호 비서관은 청와대 주요 비서관을 역임했고, 정당의 정책과 정무 업무를 두루 경험한 정치권에서는 상당히 드문 정책통으로 인정받는 분입니다.
문재인 정부 첫 정책기획비서관을 맡아서 주요 국정과제를 기획하고 실행해 오신 분입니다.
그 추진력으로 일자리 창출 정책에 보다 속도를 내고자 하는 의지가 반영된 것입니다.
특별히 진행하게 될 ‘광주형 일자리’를 실질적으로 준비해 오신 분으로서 현 정부가 일자리 정책에 한층 더 힘을 싣겠다는 의지로 해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윤종원 경제수석은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장과 청와대 경제금융비서관, 그리고 국제통화기금(IMF)의 상임이사를 거쳐서 3년여 주OECD대사로 역임해 오신 분입니다.
국내외로 최고의 실력을 인정받는 경제정책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경제 분야 국정과제의 지속적인 추진과 함께 산업통상, 금융, 재정 등 다양한 경제 현안을 통합적으로 조율해 나가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OECD가 주창하고 있는 것이 포용적 성장인데, 신임 윤 수석은 소득주도성장과 혁신성장, 그리고 공정경제의 세 바퀴가 잘 굴러가는 모습은 OECD가 추구하는 포용적 성장과 같은 개념이다
하는 소신을 가지고 지속가능한 성장과 인간 중심 경제 패러다임에 대해서 그 중요성을 강조해 오신 분입니다.
거시경제과 실물경제에 대한 높은 이해와 함께 그 현 정부의 경제정책 그 철학에 대해 가장 부합하는 분으로서 경제 전반에 대해 새로운 활력이 되어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용선 시민사회수석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시민운동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희가 초기에 사회혁신수석실에서 문재인 정부 1년여 혁신과제를 발굴하는 데 조금 더 주안점을 뒀다면 이번 시민사회수석실로 개편과 이용선 수석의 임명은 시민사회 전반과 보다 유기적으로 소통하고, 협업하겠다 하는 의지가 반영된 것입니다.
이용선 수석은 경실련 등 시민운동, 그리고 노동운동, 통일운동, 또한 제도정치를 두루 경험한 좀 드문 분입니다.
우리 사회의 원로부터 각계 전반에 청와대가 보다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그런 의지가 반영된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 신설하게 되는 소득주도성장 특별위원회는 특별히 대통령의 특명으로 만들어지게 된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홍장표 前 수석은 소득주도성장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임금주도성장을 처음으로 제기하신 분입니다.
현 정부의 소득주도성장론의 중심에 있는 학자라고 할 수 있는데, 문재인 정부의 경제모델을 체계적으로 재정비해 달라는 특명을 대통령께서 임명과 함께 전달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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