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득 할머니 별세
등록일 : 201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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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김복득 할머니가 향년 101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생존 위안부 피해자 가운데 두 번째로 고령인 김 할머니가 오늘 새벽 건강 악화로 별세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할머니의 별세로 위안부 피해자 생존자는 27명으로 줄었습니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생존 위안부 피해자 가운데 두 번째로 고령인 김 할머니가 오늘 새벽 건강 악화로 별세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할머니의 별세로 위안부 피해자 생존자는 27명으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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