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쁘라삐룬, 쓰시마로 방향 틀어
등록일 :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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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쁘라삐룬은 이동 경로가 부산 앞바다에서 쓰시마섬 부근으로 바뀌었는데요.
제주, 영남권은 영향권에 있어 긴장을 늦춰선 안되겠습니다.
곽동화 기자입니다.
부산 앞바다을 지날 것으로 예상됐던 쁘라삐룬의 이동경로가 부산 앞바다'에서 일본 쓰시마 섬 방향'으로 바뀌었습니다.
당초 예상보다 더 동쪽으로 이동한 겁니다.
기상청은 제주도와 영남 지방은 계속 태풍 영향권에 있을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제주도는 오늘 자정부터 내일 낮 사이, 영남 지방은 내일 아침부터 저녁 사이 태풍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에는 밤부터 비가 올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남부지방에는 태풍이 빗겨가면서 오늘 밤 비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일 것으로 예보돼 있습니다.
남부지방 대부분 연안은 태풍예비특보가 발표된 만큼 비 피해를 유념해야합니다.
기상청 관계자는 태풍이 내륙으로 직접 들어오지는 않지만, 제주도와 영남 지방은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울릉도.독도와 동해엔 내일 밤까지 태풍 예비특보가 발효돼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강풍과 함께 최대 200mm의 폭우가 쏟아지는 곳도 있을 전망입니다.
KTV 곽동화입니다.
제주, 영남권은 영향권에 있어 긴장을 늦춰선 안되겠습니다.
곽동화 기자입니다.
부산 앞바다을 지날 것으로 예상됐던 쁘라삐룬의 이동경로가 부산 앞바다'에서 일본 쓰시마 섬 방향'으로 바뀌었습니다.
당초 예상보다 더 동쪽으로 이동한 겁니다.
기상청은 제주도와 영남 지방은 계속 태풍 영향권에 있을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제주도는 오늘 자정부터 내일 낮 사이, 영남 지방은 내일 아침부터 저녁 사이 태풍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에는 밤부터 비가 올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남부지방에는 태풍이 빗겨가면서 오늘 밤 비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일 것으로 예보돼 있습니다.
남부지방 대부분 연안은 태풍예비특보가 발표된 만큼 비 피해를 유념해야합니다.
기상청 관계자는 태풍이 내륙으로 직접 들어오지는 않지만, 제주도와 영남 지방은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울릉도.독도와 동해엔 내일 밤까지 태풍 예비특보가 발효돼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강풍과 함께 최대 200mm의 폭우가 쏟아지는 곳도 있을 전망입니다.
KTV 곽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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