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美 국무장관 5~7일 방북
등록일 :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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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모레 북한 평양을 방문합니다.
북미정상회담 23일 만에 고위급 회담이 열리는 건데,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가 속도를 낼지 주목됩니다.
채효진 기자입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모레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북한을 방문합니다.
싱가포르 정상회담 이후 23일 만에 북미 간 고위급 회담이 열릴 전망입니다.
세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진행 중이며 중요한 북한 비핵화 업무를 이어가기 위해 폼페이오 장관이 방북한다며, 북한 지도자, 즉 김정은 위원장과 그의 팀을 만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의 평양 방문은 지난 4, 5월에 이어 세 번째로, 북미 양국이 합의한 '완전한 비핵화'가 속도를 낼지 주목됩니다.
미국 국무부도 정상회담의 진전사항들을 이행하고 협의를 이어가기 위해 폼페이오 장관이 방북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체류 기간과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은 방북을 마치고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한일 지도부를 만날 예정입니다.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북한 비핵화 합의를 논의할 것이라고 미 국무부는 설명했습니다.
한편 샌더스 대변인은 볼턴 보좌관이 말한 1년 내 비핵화를 언급하면서, 긍정적인 변화를 향할 큰 모멘텀이 있고 추가 협상을 위해 함께 움직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제 판문점 실무회담에서 좋은 대화를 나눴다며, 이번 주말에도 계속 대화해 앞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TV 채효진입니다.
북미정상회담 23일 만에 고위급 회담이 열리는 건데,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가 속도를 낼지 주목됩니다.
채효진 기자입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모레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북한을 방문합니다.
싱가포르 정상회담 이후 23일 만에 북미 간 고위급 회담이 열릴 전망입니다.
세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진행 중이며 중요한 북한 비핵화 업무를 이어가기 위해 폼페이오 장관이 방북한다며, 북한 지도자, 즉 김정은 위원장과 그의 팀을 만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의 평양 방문은 지난 4, 5월에 이어 세 번째로, 북미 양국이 합의한 '완전한 비핵화'가 속도를 낼지 주목됩니다.
미국 국무부도 정상회담의 진전사항들을 이행하고 협의를 이어가기 위해 폼페이오 장관이 방북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체류 기간과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은 방북을 마치고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한일 지도부를 만날 예정입니다.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북한 비핵화 합의를 논의할 것이라고 미 국무부는 설명했습니다.
한편 샌더스 대변인은 볼턴 보좌관이 말한 1년 내 비핵화를 언급하면서, 긍정적인 변화를 향할 큰 모멘텀이 있고 추가 협상을 위해 함께 움직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제 판문점 실무회담에서 좋은 대화를 나눴다며, 이번 주말에도 계속 대화해 앞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TV 채효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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