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화의 오늘의 눈 (18. 08. 01. 19시)
등록일 :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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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화 앵커>
정말 덥습니다.
재난 수준의 폭염입니다
111년 만에 찾아온 최악의 폭염입니다.
내일도 역시 오늘 수준의 더위가 몰아닥칠 것이라고 하는데요.
각별한 건강관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낙연 총리는 이번 폭염이 특별재난에 준하는 것‘ 이라면서 정부부처에 특별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공공기관의 건축, 토목공사를 중지하라는 폭염대응 긴급지시를 내렸습니다.
이런 폭염 상황에서는 절대로 무리한 작업을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가급적 외출도 자제하시는 것이 좋겠죠.
올해 폭염으로 온열 질환 환자가 늘어나고 가축, 어류폐사의 피해도 예상되고 있는데요.
이제 폭염은 일시적인 기후변화에 따른 개인적인 피해 차원을 넘어서는 것 같습니다.
인명뿐만 아니라 경제, 산업 분야에도 큰 피해를 주기 때문에 국가가 관리해야 할 자연재난으로 간주 돼야 할 것 같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폭염을 특별재난으로 인식하고 대책을 챙겨달라고 했죠.
폭염이 장기화 되면 독거노인과 같은 주거 빈곤층과 취약계층이 가장 힘들어지게 됩니다.
이에 따른 실질적 지원과 함께 폭염의 예방과 관리 복구에 이르기 까지 국가와 지자체가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법적인 근거가 마련돼야 할 것입니다.
폭염재난에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하루라도 빨리 서둘러야 할 것입니다.
정말 덥습니다.
재난 수준의 폭염입니다
111년 만에 찾아온 최악의 폭염입니다.
내일도 역시 오늘 수준의 더위가 몰아닥칠 것이라고 하는데요.
각별한 건강관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낙연 총리는 이번 폭염이 특별재난에 준하는 것‘ 이라면서 정부부처에 특별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공공기관의 건축, 토목공사를 중지하라는 폭염대응 긴급지시를 내렸습니다.
이런 폭염 상황에서는 절대로 무리한 작업을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가급적 외출도 자제하시는 것이 좋겠죠.
올해 폭염으로 온열 질환 환자가 늘어나고 가축, 어류폐사의 피해도 예상되고 있는데요.
이제 폭염은 일시적인 기후변화에 따른 개인적인 피해 차원을 넘어서는 것 같습니다.
인명뿐만 아니라 경제, 산업 분야에도 큰 피해를 주기 때문에 국가가 관리해야 할 자연재난으로 간주 돼야 할 것 같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폭염을 특별재난으로 인식하고 대책을 챙겨달라고 했죠.
폭염이 장기화 되면 독거노인과 같은 주거 빈곤층과 취약계층이 가장 힘들어지게 됩니다.
이에 따른 실질적 지원과 함께 폭염의 예방과 관리 복구에 이르기 까지 국가와 지자체가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법적인 근거가 마련돼야 할 것입니다.
폭염재난에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하루라도 빨리 서둘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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