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따른 농업피해 예방과 농산물 수급대책은? [정책 공감]
등록일 :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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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앵커>
유례없는 폭염이 농촌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논, 밭 작물은 물론이고 가축들까지 큰 피해를 입고 있는데요.
이로 인해 우리 식탁 물가까지 비상이라고 합니다.
뜨거운 햇빛에 타들어가는 농작물을 바라보는 농민들의 마음도 타들어가고 있다는데요.
폭염으로 인한 농촌지역의 상황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박홍재 농촌진흥청 식량산업기술팀 과장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출연: 박홍재 / 농촌진흥청 식량산업기술팀 과장)
김용민 앵커>
폭염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이 용광로 같은 더위가 농촌지역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데요. 폭염에 따른 우리 농가의 피해규모,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축산농가에서는 가축 폐사도 심각한 문제인데요. 예년과 비교했을 때 올해가 특히 피해가 큰 편이죠? 올 해처럼 이렇게 피해가 컸던 해가 또 있나요?
김용민 앵커>
더위에 특히 취약한 가축은 뭔가요?
김용민 앵커>
폭염을 막을 수 없지만, 대책을 마련하면 피해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을 텐데요. 어떻게 하면 가축이 폐사하는 극단적인 피해를 좀 줄일 수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8월이 배추와 무같은 고랭지 채소가 출하되는 시기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고랭지 채소도 폭염에 영향을 받았을 것 같은데요. 상황이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시설농가는 어떤가요? 너무 더워서 그 안은 정말 펄펄끓는 찜통이 따로 없을 것 같은데요. 시설작물 피해는 없나요?
김용민 앵커>
폭염에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농가에서는 어떻게 대응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김용민 앵커>
우리 주부님들, 요즘 장보기 무섭다고 하십니다. 폭염 피해로 농축산물 가격이 많이 올랐기 때문인데요. 장기화되는 폭염에 앞으로가 더 걱정입니다. 농축산물 수급에는 차질이 없을까요?
김용민 앵커>
농촌진흥청에서 폭염으로부터 우리 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폭염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계신데요. 어떤 일을 하시나요?
김용민 앵커>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농민분들의 건강문제도 중요한데요. 폭염에 건강을 해치지 않을 수 있는 작업요령이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손쓸 수 없는 자연 재난에 농민들, 그리고 우리 서민들이 많은 피해를 보고 계신데요. 마지막으로 국민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네, 자식처럼 애지중지 키운 농작물, 가축을 지키기 위해 지금 이 시간에도 사력을 다해 고군분투하고 계실텐데요.
바로 내일이 절기상으로 입추입니다.
폭염의 기세가 꺾일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뜻일 텐데요.
오늘 말씀드린 폭염 속 유의사항 잘 지키셔서 남은 여름 큰 피해 없이 보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박홍재 농촌진흥청 식량산업기술팀 과장과 함께 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유례없는 폭염이 농촌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논, 밭 작물은 물론이고 가축들까지 큰 피해를 입고 있는데요.
이로 인해 우리 식탁 물가까지 비상이라고 합니다.
뜨거운 햇빛에 타들어가는 농작물을 바라보는 농민들의 마음도 타들어가고 있다는데요.
폭염으로 인한 농촌지역의 상황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박홍재 농촌진흥청 식량산업기술팀 과장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출연: 박홍재 / 농촌진흥청 식량산업기술팀 과장)
김용민 앵커>
폭염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이 용광로 같은 더위가 농촌지역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데요. 폭염에 따른 우리 농가의 피해규모,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축산농가에서는 가축 폐사도 심각한 문제인데요. 예년과 비교했을 때 올해가 특히 피해가 큰 편이죠? 올 해처럼 이렇게 피해가 컸던 해가 또 있나요?
김용민 앵커>
더위에 특히 취약한 가축은 뭔가요?
김용민 앵커>
폭염을 막을 수 없지만, 대책을 마련하면 피해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을 텐데요. 어떻게 하면 가축이 폐사하는 극단적인 피해를 좀 줄일 수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8월이 배추와 무같은 고랭지 채소가 출하되는 시기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고랭지 채소도 폭염에 영향을 받았을 것 같은데요. 상황이 어떤가요?
김용민 앵커>
시설농가는 어떤가요? 너무 더워서 그 안은 정말 펄펄끓는 찜통이 따로 없을 것 같은데요. 시설작물 피해는 없나요?
김용민 앵커>
폭염에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농가에서는 어떻게 대응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김용민 앵커>
우리 주부님들, 요즘 장보기 무섭다고 하십니다. 폭염 피해로 농축산물 가격이 많이 올랐기 때문인데요. 장기화되는 폭염에 앞으로가 더 걱정입니다. 농축산물 수급에는 차질이 없을까요?
김용민 앵커>
농촌진흥청에서 폭염으로부터 우리 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폭염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계신데요. 어떤 일을 하시나요?
김용민 앵커>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농민분들의 건강문제도 중요한데요. 폭염에 건강을 해치지 않을 수 있는 작업요령이 있을까요?
김용민 앵커>
손쓸 수 없는 자연 재난에 농민들, 그리고 우리 서민들이 많은 피해를 보고 계신데요. 마지막으로 국민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네, 자식처럼 애지중지 키운 농작물, 가축을 지키기 위해 지금 이 시간에도 사력을 다해 고군분투하고 계실텐데요.
바로 내일이 절기상으로 입추입니다.
폭염의 기세가 꺾일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뜻일 텐데요.
오늘 말씀드린 폭염 속 유의사항 잘 지키셔서 남은 여름 큰 피해 없이 보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박홍재 농촌진흥청 식량산업기술팀 과장과 함께 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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