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뉴스팜]
등록일 :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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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는 지난 4월 ‘스마트팜 확산방안’을 통해 2022년까지 전국에 혁신밸리 4개소를 조성한다고 밝힌 후, 대상지역을 공모-!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지난 2일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지역으로 전북과 경북을 선정했습니다.
혁신밸리는 스마트팜에 청년인력 양성과 기술혁신 등을 집약시켜 농업과 전후방 산업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농산업 클러스터 개념인데요.
이번에 선정된 두 지역은 혁신밸리 조성 취지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특히, 경북 상주는 체계적인 청년 교육과 정착 지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전북 김제는 기존 농가와의 상생과 전후방 산업과의 동반성장 전략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번에 혁신밸리로 선정된 지역엔 청년 교육과 창업보육센터, 초기 투자부담 없이 적정 임대료만 내는 임대형 스마트팜, 기업과 연구기관이 기술을 개발하고 시험해보는 실증단지가 핵심 시설로 조성됩니다.
농식품부는 이번 대상지역 선정을 계기로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내실 있게 추진할 것을 밝히며 청년들의 유입과 혁신모델 창출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미래 농업을 책임질 혁신성장! 그 선두에 스마트팜혁신밸리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뉴스팜이었습니다.
혁신밸리는 스마트팜에 청년인력 양성과 기술혁신 등을 집약시켜 농업과 전후방 산업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농산업 클러스터 개념인데요.
이번에 선정된 두 지역은 혁신밸리 조성 취지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특히, 경북 상주는 체계적인 청년 교육과 정착 지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전북 김제는 기존 농가와의 상생과 전후방 산업과의 동반성장 전략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번에 혁신밸리로 선정된 지역엔 청년 교육과 창업보육센터, 초기 투자부담 없이 적정 임대료만 내는 임대형 스마트팜, 기업과 연구기관이 기술을 개발하고 시험해보는 실증단지가 핵심 시설로 조성됩니다.
농식품부는 이번 대상지역 선정을 계기로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내실 있게 추진할 것을 밝히며 청년들의 유입과 혁신모델 창출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미래 농업을 책임질 혁신성장! 그 선두에 스마트팜혁신밸리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뉴스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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