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문제연구소, 출범 배경과 향후 계획은? [정책 공감]
등록일 :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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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앵커>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아프지만 꼭 기억해야 할 우리의 역사입니다.
지금도 많은 분들이 곳곳에서 이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죠.
또 얼마 전에는 국내외 위안부 피해 연구의 중심축 역할을 할 ‘일본군 위안부 문제연구소’가 출범했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일본군 위안부 문제연구소, 김창록 소장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연: 김창록 / 일본군 위안부 문제연구소장)
김용민 앵커>
일본군 위안부 문제연구소가 어떤 곳인지 소개 먼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일본군 위안부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이 없겠지만, 그래도 다시한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자세하게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현판식을 갖고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하셨는데요.
어떻게 조직을 결성하고 출범하게 됐는지 일본군 위안부문제연구소의 출범 배경이 궁금하네요.
김용민 앵커>
다양한 일들을 진행하시던데,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연구소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와 관련한 각종 연구사업을 지원한다고요.
어떤 효과 기대하시나요?
김용민 앵커>
각국에 흩어져 있는 피해 관련 자료들을 수집하는 역할도 하신다고요.
이렇게 수집된 자료들은 어떻게 활용되나요?
수집된 자료들은 일반 시민들도 열람할 수 있다고요?
김용민 앵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쟁 중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와 같은 피해를 입은 여성들이 굉장히 많죠.
지금도 어디에선가 같은 피해를 입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요.
전시 중 발생하는 여성 인권과 관련된 문제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한 계획도 갖고 계시나요?
김용민 앵커>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외국인들을 잘 모르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위안부 문제를 세계의 더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제대로 잘 알리는 일도 선행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데요.
어떻게 보시나요?
김용민 앵커>
올바른 역사를 우리 아이들, 후손에게 알려주는 것도 중요한 과제인데요.
올바른 역사를 알리는데도 앞장설 계획이라고 들었습니다.
어떤 계획인지 들려주시죠.
김용민 앵커>
일본군 위안부 문제연구소는 아무래도 민감한 문제를 다루는 곳이지 않습니까?
역사적 자료들을 올바로 수집하기 위해선 함께하시는 분들의 역량도 굉장히 중요해 보이는데요.
어떤 분들이 함께 하시나요?
김용민 앵커>
8월 14일,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특별한 기념식이 열렸어요.
올 해 처음 국가기념일로 제정된 ‘위안부 기림의 날’ 기념식이었는데요.
문 대통령께서도 기념사를 통해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보여주셨죠?
김용민 앵커>
이제 막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한 일본군 위안부 문제연구소.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데요.
마지막으로 어떤 각오로 활동해 나갈 계획이신지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문제를 넘어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다양한 목소리를 낼 일본군 위안부 문제연구소,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김창록 일본군 위안부 문제연구소장과 함께 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아프지만 꼭 기억해야 할 우리의 역사입니다.
지금도 많은 분들이 곳곳에서 이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죠.
또 얼마 전에는 국내외 위안부 피해 연구의 중심축 역할을 할 ‘일본군 위안부 문제연구소’가 출범했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일본군 위안부 문제연구소, 김창록 소장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연: 김창록 / 일본군 위안부 문제연구소장)
김용민 앵커>
일본군 위안부 문제연구소가 어떤 곳인지 소개 먼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일본군 위안부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이 없겠지만, 그래도 다시한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자세하게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현판식을 갖고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하셨는데요.
어떻게 조직을 결성하고 출범하게 됐는지 일본군 위안부문제연구소의 출범 배경이 궁금하네요.
김용민 앵커>
다양한 일들을 진행하시던데,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연구소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와 관련한 각종 연구사업을 지원한다고요.
어떤 효과 기대하시나요?
김용민 앵커>
각국에 흩어져 있는 피해 관련 자료들을 수집하는 역할도 하신다고요.
이렇게 수집된 자료들은 어떻게 활용되나요?
수집된 자료들은 일반 시민들도 열람할 수 있다고요?
김용민 앵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쟁 중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와 같은 피해를 입은 여성들이 굉장히 많죠.
지금도 어디에선가 같은 피해를 입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요.
전시 중 발생하는 여성 인권과 관련된 문제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한 계획도 갖고 계시나요?
김용민 앵커>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외국인들을 잘 모르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위안부 문제를 세계의 더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제대로 잘 알리는 일도 선행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데요.
어떻게 보시나요?
김용민 앵커>
올바른 역사를 우리 아이들, 후손에게 알려주는 것도 중요한 과제인데요.
올바른 역사를 알리는데도 앞장설 계획이라고 들었습니다.
어떤 계획인지 들려주시죠.
김용민 앵커>
일본군 위안부 문제연구소는 아무래도 민감한 문제를 다루는 곳이지 않습니까?
역사적 자료들을 올바로 수집하기 위해선 함께하시는 분들의 역량도 굉장히 중요해 보이는데요.
어떤 분들이 함께 하시나요?
김용민 앵커>
8월 14일,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특별한 기념식이 열렸어요.
올 해 처음 국가기념일로 제정된 ‘위안부 기림의 날’ 기념식이었는데요.
문 대통령께서도 기념사를 통해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보여주셨죠?
김용민 앵커>
이제 막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한 일본군 위안부 문제연구소.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데요.
마지막으로 어떤 각오로 활동해 나갈 계획이신지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용민 앵커>
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문제를 넘어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다양한 목소리를 낼 일본군 위안부 문제연구소,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김창록 일본군 위안부 문제연구소장과 함께 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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